
26.02.20 (수정됨)
날 급히 출근시켰던이유가 외주업체 똥싼거 뒤치닥 거리 시키는 동원인력으로 출근시켰던거같음
7인규모긴한데 야근 특근 아예없다는 말에 혹해서 입사했음
출근 이틀차에 타지창고가서 저녁넘어까지 그짓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또 가가지고 새벽까지 똑같은 짓 하고
입사 2주차되느날에는 아예 더 먼 타지로 보내서 이틀동안 숙식하면서 저 똥치움
본인들 말로는 몇시간내로 끝낸다 해놓고 결국 해결 못함 결국 또 저 출장잡혔을때 공고에 외근아예없는 직무아니였나 라고 말하니까 나더라 나가라더라 (우린 말 안들으면 바로 짜른다 이럼) 똑같이 이틀 잡고 가서 (빨리끝날거라고 말하는데 주말까지 저랬을거같음)
품질관리 업무 기대하고왔는데 저딴거나 하고앉았는데 재대로 된 업무나 한적이있나 퇴사 순간 까지도 ERP가입 안시켜주고 오피스 프로그램 설치도 안했음
지들 말로는 정규직 뽑는대놓고 근로계약 1년으로 명시놓고 사기친주제에 나한테 난 거짓말하는걸 싫어한다 이러고 앉았고
아 짤리길 잘한거같다
1889
